2009년 01월 05일
2009/01/05
# . 1
새해가 된다고 해서
짠 - 하고 모든 게 새로워지는 게 아니란 것쯤은
이미 알고 있었지만 ,
게으른 내 생활습관도
마음 속에 남은 감정의 찌꺼기도
날 힘들게 하는 그 사람도
여전한 ,
작년과 다를 것 없는 -
하루하루가 답답해서 미칠 것 같다 .
# . 2
Be strong ,
Take courage .
# by | 2009/01/05 15:49 | + 지연's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